Updated : 2026-03-29 (일)

김병환 "고금리 오래 지속되면서 금리부담 큰 부분 있다. 채무조정 등 통해 최대한 부담 낮추기 위한 노력 중"

  • 입력 2024-10-10 10:4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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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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