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곽상현 기획재정부 국채과장은 8일 "한국의 WGBI 편입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말했다.
곽 과장은 뉴스콤과의 통화에서 "WGBI 편입을 위해 화상미팅 등 최근까지 노력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직은 어떤 결론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가능성으로 보면 50:50"이라고 부연했다.
한국의 WGBI 편입 여부는 FTSE 러셀이 국내시간 9일 새벽 5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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