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박상우 "집값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잘 관리 되도록 하고 조심하겠다. 재개발·재건축 통한 신규 공급 늘리도록 할 것"

  • 입력 2024-10-07 11: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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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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