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볼드윈 IMD 교수 "제조 부문 중국 지배력 크고 모든 주요 공급사슬에서 입지 커져..합리적 기간내 디커플링은 불가, 단 특정업종 중심 디리스킹은 가능"

  • 입력 2024-09-27 14:24
  • 김경목 기자
댓글
0
[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