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지난달 내구재 수주가 예상을 웃돌았다.
26일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8월 내구재 수주는 2897억달러로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을 기록했다. 예상치는 2.8% 감소였다.
운송 부문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는 0.5% 증가했다. 방산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는 0.2% 감소했다.
지난 3개월 중 두 달 동안 증가한 전기 장비, 가전제품 및 부품이 0.3억달러(1.9%) 증가한 144억달러로 증가세를 주도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