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일본 8월 근원 CPI 전년비 2.8% 올라 예상 부합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일본 8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2.8% 상승했다.
시장 예상인 +2.8% 상승에 부합했고 7월(+2.7%)보다 상승폭을 0.1%p 확대했다. 전월비로는 0.4% 상승했다.
20일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8월 종합 CPI는 전년비로 3.0% 상승, 전월비로 0.5% 상승했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근원 CPI는 전년비 2.0% 상승, 전월비로는 0.5% 상승했다.
지난 8월 항목별 물가를 보면 외국 배낭여행 비용이 59.4%, 신선과일은 10.1% 상승했다. 전기 요금은 26.2% 늘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