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지난 13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6,380억원, 회사채 1억원 등 총 6,381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4-9(26년 9월) 2,200억원, 23-6(28년 9월) 1,203억원, 21-7(26년 9월) 1,100억원, 24-3(26년 3월) 640억원, 23-8(25년 9월) 600억원 등 총 8,420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2-8(27년 9월) 1,500억원, 21-2(51년 3월) 200억원, 22-2(52년 3월) 100억원, 22-9(52년 9월) 100억원, 19-2(49년 3월) 60억원 등 총 2,039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채시장에서는 삼척블루파워(27년 9월) 1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5,481계약 순매수했고, 10년은 1,403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3조 2,870억원, 특수채 800억원, 통안채 8,640억원, 금융채 2,801억원, 회사채 12억원 등 총 4조 5,123억원을 순매수하고 6조 4,336억원을 상환 받아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1조 9,209억원 감소한 248조 2,658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3년 국채선물을 1만 4,494계약 순매수했고, 10년 국채선물은 9,680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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