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김윤 "응급실뺑뺑이로 중증 환자 사망 더 늘었다"...한덕수 "전공의 1만2천 거의 다 나가서 전문의, PA간호사 정말 헌신적으로 일한다"

  • 입력 2024-09-12 16:14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