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30 (월)

한덕수 "정권 넘겨 받았을 때 이대로 가면 국가 망한다고 생각했다. 조금이라도 삐걱하면 나락으로 갈 수 있었고 태풍 오기 전야였다"

  • 입력 2024-09-11 14:4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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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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