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최상목 경제부총리

기재부, 오는 25일 한일 재무장관회의 8년만에 서울에서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장태민 기자] 기획재정부는 오는 25일(화) 서울 정부청사에서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재부는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과 「제9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통해 "양국의 경제·금융 협력 진전과 양자 및 다자 협력에 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경제 및 리스크 요인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한일 각국의 경제 전망 및 정책대응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한일 재무장관회의는 지난해 일본에서 개최된 제8차 회의 이후 2년 연속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8년만에 한국에서 열린다.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