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미국 5월 고용 대기 속 하락 유지..5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60713273401963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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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후] 미국 5월 고용 대기 속 하락 유지..5원↓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7일 오후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오후 1시 21분 현재 달러/원은 전장보다 4.5원 내린 1368.5원에 호가되고 있다.
최근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부진했던 가운데 금리인하 기대감이 살아났다.
이에 따른 위험선호 장세에 연동해 달러/원은 하락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늘밤 나올 미국 월간 고용지표 결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1%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100억원 가량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달러지수는 0.04% 내린 104.06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02% 하락,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02%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살아난 영향을 받아 하락으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이날밤 발표되는 미국 5월 비농업 고용지표를 대기하며 1360원 후반대에서 등락폭을 제한한 모습"이라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