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미 주간 신규실업, 20만1천명...예상 하회하며 5주 최저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신청건수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5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22일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신청건수는 20만1000건으로 전주보다 1만2000건 줄었다. 이는 예상치 21만6000건을 크게 하회하는 결과이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 신청건수는 21만5250건으로 전주보다 3500건 감소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6만2000건으로 전주보다 2만7000건 줄었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87만7500건으로 전주보다 8500건 증가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