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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발 훈풍’ 亞증시 상승, 코스피 0.1%↑

  • 입력 2024-02-15 10:40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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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5일 오전 대부분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물가 충격을 딛고 하루 만에 반등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 소비자물가 쇼크와 관련해 시장 진화에 나선 미국 연방준비제도 당국자 발언이 주목을 받은 덕분이다.

■美 3대 주가선물 0.1% 내외 동반 하락…달러 약보합

우리 시각 오전 10시 37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1% 오른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8%, 호주 ASX200지수는 0.7% 각각 상승하고 있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약보합 수준이다. 중국 금융시장은 오는 19일 재개장한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 내외 동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5% 내린 배럴당 76.29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5% 낮아진 104.67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1% 오른 7.2253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2.05원 하락한 1333.3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4.7% 상승한 5만1799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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