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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연준 굴스비 "인플레 몇 달간 높게 나오더라도 2% 목표 복귀하는 경로와 여전히 일치"

  • 입력 2024-02-15 06:00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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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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