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연준 바킨 “통화정책 완화 개시에 대한 인내심 있는 접근법 지지”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통화정책 완화 개시 시점에 대한 연방준비제도의 인내심 있는 접근법을 지지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바킨 총재는 7일 워싱턴 D.C의 이코노믹 클럽 행사에서 "개인적으로 연준이 도달해야 할 곳에 도달하기 위해 인내심을 갖는 것을 매우 지지한다"며 "현 시점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하는 것을 더욱 선호한다. 이 것이 더 나은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매우 유혹적이지만 제가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결코 듣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