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휴장 앞두고 숨고르기’ 亞주식 소폭 약세, 코스피 보합권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3일 오후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밤 뉴욕주식시장의 추수감사절 휴장을 앞두고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뉴욕주식시장은 24일(현지시간)에는 오후 1시에 정규장을 마감한다.
■ 美 3대 주가선물 보합…달러 0.1% 약세
우리 시각 오후 1시 38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약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호주 ASX200지수는 0.5% 하락하고 있다. 일본 금융시장은 '근로 감사의 날'로 휴장한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7% 상승, 홍콩 항셍지수는 0.37% 하락한 채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1.18% 하락한 배럴당 76.19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5% 내린 103.70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22% 낮아진 7.1499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원 하락한 1299.0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2.5% 상승한 3만7354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