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중국 인민은행, MLF 금리 2.5% 유지..유동성 6210억위안 순공급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15일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2.5%로 동결했다. 예상에 부합했다.
이날 1년물 MLF 방식으로 유동성 1조4500억위안을 공급했다. 이날 8500억위안이 만기를 맞으면서 MLF로 순공급된 유동성은 6000억위안이었다.
7일물 RP 매입 방식으로는 4950억위안 유동성을 공급했다. 7일물 RP 낙찰금리는 1.80%로 이전과 동일했다.
이날 RP 만기물량은 4740억위안이었기 때문에 역 RP 운영을 통해서는 유동성 21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이에 따라 이날 순공급한 유동성은 6210억위안이었다.
이번주 들어 유동성을 7870억위안 순공급하고 있다. 지난 13일 950억위안, 14일 710억위안, 15일 6210억위안을 각각 순공급했다.
지난주 유동성 648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지난 6일 6400억위안, 7일 259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8일 830억위안, 9일 80억위안, 10일 1600억위안 유동성을 각각 순공급했다.
지지난주에도 유동성 926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지난달 30일 1500억위안을 순회수하고 31일 19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이후 이번달 들어 1일 1090억위안 순회수로 전환했고, 2일 2300억위안, 3일 4560억위안을 각각 순회수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