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국제금융센터는 13일 "북미 채권펀드로 투자자금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금센터는 "채권펀드에선 선진국은 유입폭이 확대되고 신흥국은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근 북미 채권펀드로의 주간 유입폭(-$22억 → +$24억 → +$68억)이 확대됐다.
다만 신흥국 채권 펀드에선 유출(-$17억 → -$30억 → -$20억)이 지속됐다.
주식펀드는 선진국·신흥국 모두에서 순유출을 기록했다.
북미 주식펀드(+$120억 → +$43억 → -$29억)와 신흥국 주식펀드($0억 → +$2억 → -$43억) 모두 순유출로 전환됐다.


최근 북미 채권펀드로 투자자금 집중...신흥국은 유출 지속 - 국금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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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