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상장 첫날 25% 폭등한 ARM, 뉴욕 정규장서 연 이틀 5% 급락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영국 반도체 기업인 ARM이 18일 뉴욕 정규장에서 5% 가까운 급락을 기록했다.
이 종목 주가는 이날 전장보다 4.53% 내린 58.0달러로 장을 마쳤다. 전날 장에서도 4.47% 급락하며 연 이틀 5% 급락했다.
ARM은 상장 첫날인 14일에는 25% 폭등해 추가 상승 기대감을 높였다. 다만 최근 연 이틀 급락으로 공모가인 51달러에 가까워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니덤의 찰스 시 애널리스트는 이 종목에 대해 '보유' 의견을 냈다. 그럼에도 밸류에이션이 많이 높아졌고 긍정적인 부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