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16 (금)

(상보) ‘美훈풍 속 잭슨홀 대기’ 亞증시 소폭 상승, 코스피 0.5%↑

  • 입력 2023-08-22 11:04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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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2일 오전 대부분 소폭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기술주 강세로 오른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진 가운데, 투자자들은 주 후반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연설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미 국채 수익률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점도 투자심리에 부담이 되고 있다.

■美 3대 주가선물 0.1% 동반 하락…달러 0.1% 약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5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5% 오른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6%, 홍콩 항셍지수는 0.1% 각각 강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강보합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만 약보합 수준이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 동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1% 높아진 배럴당 80.81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6% 내린 103.24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7% 하락한 7.2840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80원 내린 1340.8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2% 하락한 2만6134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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