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미 주간 신규실업 22만8000명으로, 전주보다 1만8000건 줄며 예상(20만건) 상회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지난주 신규 실업이 예상치를 상회했다.
미국 노동부 6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4월 1일 종료) 주간 실업수당 신규청구건수는 22만8000명으로, 전주보다 1만8000건 줄었다. 시장 예상치는 20만건 수준이었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신청건수는 23만7750명으로 전주보다 4250명 감소했다.
한편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3월 25일 종료)는 182만3000명으로 전주보다 6000명 늘었다. 지난 2021년 12월 11일 기록했던 183만3000명 이후로 가장 많은 신청건수를 기록했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80만4000명으로 전주보다 1만500명 증가했다. 지난 2021년 11월 13일 기록했던 200만7000명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섰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