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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뉴욕훈풍 속 美PCE 경계’ 亞주식 혼조세, 코스피 0.7%↑

  • 입력 2023-03-30 13:52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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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30일 오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밤 미국 증시가 은행 리스크 완화와 국채금리 안정,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

다만 주 후반 미 지난달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함께 일본, 중화권 주가지수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美주가선물 0.1% 이하 동반 하락…달러지수 강보합

우리 시각 오후 1시 45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7% 오른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1% 상승하고 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8% 약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24%, 홍콩 항셍지수는 0.69% 각각 약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 이하 동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23% 내린 배럴당 72.80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2% 오른 102.66에 거래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45원 상승한 1,303.1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3.66% 상승한 2만 8574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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