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19 (월)

(상보) ‘뉴욕훈풍 속 美PCE 대기’ 亞증시 상승, 코스피 0.5%↑

  • 입력 2023-03-30 10:59
  • 장안나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30일 오전 대부분 오르고 있다. 지난밤 미국 증시가 은행 리스크 완화와 국채금리 안정,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 다만 주 후반 미 지난달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 발표를 앞두고, 지수들 추가 상승은 제한돼 있다.

■美주가선물 0.1% 내외 동반 하락…달러 0.1% 강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5% 오른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1% 상승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2%, 홍콩 항셍지수는 0.1% 각각 강세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8% 약세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 내외 동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강보합 수준인 배럴당 72.99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 오른 102.75에 거래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3.00원 상승한 1,305.7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3.8% 상승한 2만 8348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