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웰스파고 "미 주식, 랠리 더 이어갈 여지..더는 약세장 아니다"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크리스 하비 웰스파고 주식 애널리스트가 "최근 미국 주식 랠리가 더 이어질 여지가 있다. 더는 약세장이 아니다"라고 6일 밝혔다.
그는 "마치 약세장에 있는 것처럼 거래를 하지 말라. 왜냐하면 우리는 약세장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비 애널리스트는 "미국 기준금리 전망이 최근 재조정된 것이 지난 2일 S&P500지수가 장중 저점인 3928에서 지지를 받고 반등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시장이 지난해 9월부터 저점과 고점을 높이는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것은 주식시장에 일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