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8일 오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늘밤 미국 주요 경제지표 및 이날중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대기모드가 형성됐다. 미국에서는 지난달 생산자물가와 소매판매, 산업생산이 나올 예정이다.
■美주가선물 0.2% 이하 동반 하락…달러 0.1% 강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6% 낮아진 수준이다. 홍콩 항셍지수는 0.2% 약세다. 반면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6%,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2% 각각 강세다. 호주 ASX200지수는 강보합 수준이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2% 이하로 동반 하락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8% 오른 배럴당 80.81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 높아진 102.47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15% 상승한 6.7799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60원 내린 1,237.1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 높아진 2만 1210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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