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5일 오전 대부분 내리고 있다. 지난밤 미국 주식시장이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시즌 결과를 둘러싼 관망심리가 작용하는 모습이다.
■美주가선물 0.4% 이하 동반 상승…달러 0.2% 약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37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1% 낮아진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2% 약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3%, 홍콩 항셍지수는 0.8% 각각 내리고 있다. 호주 ASX200지수만 0.2% 강세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4% 이하로 동반 상승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2.2% 내린 배럴당 78.31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2% 낮아진 105.86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2% 상승한 7.1709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2.15원 오른 1,330.3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1% 낮아진 1만 6543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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