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1 (수)

(상보) ‘뉴욕훈풍 속 美이벤트 대기’ 亞증시 상승, 코스피 0.6%↑

  • 입력 2022-11-07 10:39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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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7일 오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전 거래일 뉴욕주식시장이 반발 매수세로 상승한 영향이 이어졌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로 예정된 미국 중간선거와 소비자물가 발표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제로 코로나’ 정책 고수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한 중국 발표도 주목을 받았다.

■美주가선물 0.8% 이하 동반 하락…달러 0.3% 강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6% 높아진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1%, 호주 ASX200지수는 0.5% 각각 강세다. 중국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 홍콩 항셍지수는 0.5% 각각 오르고 있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8% 이하로 동반 하락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1.6% 내린 배럴당 91.16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3% 높아진 111.22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7% 상승한 7.2371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8.35원 내린 1,410.8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3% 낮아진 2만 867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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