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2 (목)

中 청두시, 전체 시민 1~4일 핵산검사 진행 -청두시 방역당국

  • 입력 2022-09-01 13:47
  • 김경목 기자
댓글
0
[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 청두시에서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1일부터 4일까지 핵산검사를 진행한다고 청두시 신종코로나 방역지휘국이 1일 발표했다.

청두시 시민들은 검사에 응하고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한다는 요구에 따라서 전원 핵산 검사를 완료해야 한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지역주민들은 원칙적으로 집안에 머물러야하며, 해당 커뮤니티 주민이 아니면 출입이 제한된다.

농촌지역은 사람들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되며, 외부인은 반드시 보고 및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한편 1가구당 1명 인원은 24시간내에 핵산검사 음성 증명서를 지참해서 필요한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기 위한 외출이 허용된다.

청두시 방역당국은 "또한 이날 오후 6시부터 시민생활 및 도시 기본 운영과 관련된 상수도, 전력, 에너지, 통신, 환경보호 등 공공서비스기업과 폐쇄된 환경에서 중요한 생산업무를 담당하는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기업은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덧붙였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