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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022년 주채무계열 선정...중흥건설, 넷마블, 세아 3개 계열 신규 편입

  • 입력 2022-05-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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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주요 내용

▣금융감독원은 ’21년말 현재 총차입금이 1조 9,332억원 이상이고, 은행권 신용공여잔액이 1조 763억원 이상인 32개 계열기업군을 ’22년 ‘주채무계열’로 선정

◦전년도 주채무계열(32개)과 비교할 때, 중흥건설, 넷마블, 세아 3개 계열이 신규 편입되었고, HMM, 장금상선, 대우건설 3개 계열은 제외

▣주채권은행은 금번 선정된 계열의 재무구조를 평가하여, 개선이 필요한 계열에 대해서는 재무구조개선약정을 체결하고 이행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대기업그룹에 대한 신용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


Ⅰ. 2022년 주채무계열 선정


□(제도개요) 금융감독원은 매년 총차입금과 은행권 신용공여가 일정금액 이상*인 계열기업군을 ‘주채무계열’로 선정

* (은행업감독규정§79) 전년말 총차입금이 전전년도 명목 국내총생산의 0.1%이상이고, 전년말 은행권 신용공여잔액이 전전년말 전체 은행권 기업 신용공여잔액 대비 0.075%이상

◦주채권은행은 주채무계열의 재무구조를 평가하여, 평가 결과가 미흡한 계열에 대해서는 재무구조개선약정 등을 체결하고 자구계획 이행을 점검하는 등 신용위험을 관리

□(선정결과)'21년말 현재 총차입금이 1조 9,332억원 이상이고, 은행권 신용공여잔액이 1조 763억원 이상인 32개 계열기업군을 ’22년도 주채무계열로 선정

◦전년도 주채무계열(32개)과 비교할 때, 중흥건설, 넷마블, 세아 계열이 신규 편입(3개)❶되었고, HMM, 장금상선, 대우건설 계열은 제외(3개)❷

❶(편입사유) M&A 등 투자확대에 따른 총차입금 증가(넷마블, 세아), 대우건설 인수(중흥건설)

(제외사유)해운업 실적 호조에 따른 차입금 상환으로 은행권 신용공여 감소(HMM, 장금상선), 중흥건설 계열에 피인수(대우건설)

연도별 주채무계열 선정결과

구 분
2019년주)
2020년주)
2021년
2022년
선정계열수
30개(△1개)
28개(△2개)
32개(+4개)
32개(+0개)
기준금액
1조5,745억원
(전체 신용공여)
1조6,902억원
(전체 신용공여)
·총차입금:1조9,190억원
·은행권 신용공여:1조1억원
·총차입금:1조9,332억원
·은행권신용공여:1조763억원
주) 舊규정 기준금액 : 전년말 금융기관 신용공여잔액이 전전년말 금융기관 전체 신용공여액의 0.075% 이상

□(상위 5대 계열) 총차입금 기준 현대자동차, SK, 삼성, 롯데, LG 順으로 전년 대비 삼성(2위→3위)과 SK(3위→2위)의 순위가 변동

□(주채권은행) 32개 주채무계열의 주채권은행은 우리(10개), 산업(8개), 하나(6개), 신한(5개), 국민(2개), SC(1개) 등 6개 은행

주채무계열별 주채권은행 현황

주채권은행
담당 계열(총차입금 기준 순위)
전년 대비 증감
우리(10개)
삼성(3), LG(5), 한화(7), 포스코(9), CJ(12), 두산(15), DL(17), 중흥건설(20), 코오롱(23), 효성(25)
+1개
(중흥건설)
산업(8개)
한진(11), 금호아시아나(13), 하림(19), SM(22), 대우조선해양(24), 한라(26), 동원(30), 동국제강(32)
△3개
(HMM,장금상선,대우건설)
하나(6개)
현대자동차(1), SK(2), GS(6), 현대중공업(8), 넷마블(29), 세아(31)
+2개
(넷마블,세아)
신한(5개)
롯데(4), LS(16), S-OIL(18), KCC(27), OCI(28)
-
국민(2개)
신세계(10), KT(14)
-
SC(1개)
HDC(21)
-
Ⅱ. 2022년 주채무계열(32개) 소속기업체 현황


□(전체)’22.4월말 현재 32개 주채무계열의 소속기업체 수는 5,552사로 ’21년 주채무계열(32개, 5,096사) 대비 456사(+8.9%) 증가

◦국내법인은 1,544사로 전년동월(1,352사) 대비 192사(+14.2%)가 증가하였고, 해외법인은 4,008사로 전년동월(3,744사) 대비 264사(+7.0%) 증가

‘22년 주채무계열(32개) 소속기업체 현황
(단위: 사)
구 분
합 계

국내법인
해외법인
‘21.4말주)
‘22.4말
증감
‘21.4말주)
‘22.4말
증감
‘21.4말주)
‘22.4말
증감
소속기업체 수
5,096
5,552
+456
1,352
1,544
+192
3,744
4,008
+264
주) ‘21년 주채무계열(32개) 기준


□(계열별)계열별 소속기업체 수는 한화(707사), SK(657사), 삼성(638사), CJ(432사), LG(431사), 현대자동차(422사), 롯데(297사) 順

◦전년 동월 대비 소속기업체 수 변동이 큰 계열은 SK(+162사) 및 한화(+155사)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장 등이 주된 원인

주요 계열 소속기업체 현황
(단위: 사)
계열명
총계열사수
국내법인
해외법인
‘21.4말주)
‘22.4말
증감
‘21.4말주)
‘22.4말
증감
‘21.4말주)
‘22.4말
증감
한화
552
707
155
83
91
8
469
616
147
SK
495
657
162
148
186
38
347
471
124
삼성
662
638
△24
59
60
1
603
578
△25
CJ
454
432
△22
79
85
6
375
347
△28
LG
424
431
7
70
73
3
354
358
4
현대자동차
413
422
9
53
57
4
360
365
5
롯데
309
297
△12
86
85
△1
223
212
△11
소계
3,309
3,584
275
578
637
59
2,731
2,947
216
기타
1,787
1,968
181
774
907
133
1,013
1,061
48
합계
5,096
5,552
456
1,352
1,544
192
3,744
4,008
264
주) ‘21년 주채무계열(32개) 기준

Ⅲ. 2021년말 기준 신용공여 및 총차입금 현황


□(은행권 기업 신용공여)’21년말 현재 은행권의 기업 신용공여잔액은 1,608.4조원으로 ’20년말(1,435.0조원) 대비 173.4조원(+12.1%) 증가

은행권 기업 신용공여잔액 현황
(단위 : 조원)
구 분
2019년말
2020년말(A)
2021년말(B)
증감(률) (B-A)
기업 신용공여잔액
1,333.4
1,435.0
1,608.4
173.4
(+12.1%)


□(주채무계열) ’22년 주채무계열(32개)의 은행권 신용공여액은 277.1조원으로 전년 주채무계열(32개, 255.9조원) 대비 21.2조원(+8.3%) 증가하였으며,

◦총차입금은 546.3조원으로 전년 주채무계열(32개, 521.1조원) 대비 25.2조원(+4.8%) 증가

◦한편, 상위 5대 계열*의 ’21년말 은행권 신용공여액과 총차입금은 각각 138.2조원(전체의 49.9%)과 320.0조원(전체의 58.6%)으로 전년대비 각각 10.4조원(+8.1%), 19.2조원(+6.4%) 증가

* 현대자동차, SK, 삼성, 롯데, LG로 전년과 동일

주채무계열 은행권 신용공여잔액 및 총차입금 현황
(단위 : 조원)
구 분
2020년말주)
(A)
2021년말
(B)
(B-A)
증감
비율
은행권
신용공여잔액
전체 주채무계열
255.9
277.1
21.2
+8.3%
5대 계열
127.8
138.2
10.4
+8.1%
(주채무계열 대비 5대계열 비중)
(49.9%)
(49.9%)
-

총차입금
전체 주채무계열
521.1
546.3
25.2
+4.8%
5대 계열
300.8
320.0
19.2
+6.4%
(주채무계열 대비 5대계열 비중)
(57.7%)
(58.6%)
(+0.9%p)

주) ‘21년 주채무계열(32개) 기준

Ⅳ. 향후 일정


(재무구조평가)주채권은행은 금년도 주채무계열로 선정된 32개 계열에 대한 재무구조평가를 실시

◦정성평가시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않은 잠재 리스크를 충분히 반영*하는 등 엄정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유도

*경영진의 위법행위 및 사회적 물의 야기, 공정거래법 위반 및 분식회계, 우발채무 위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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