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인민은행이 23일 유동성 100억위안을 순공급했다.
7일물 RP 매입 방식으로 200억위안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했다. 낙찰 금리는 2.10%로 이전과 동일했다.
다만 RP 100억위안 물량이 만기를 맞아서 실제 시장에 풀린 유동성은 100억위안이었다.
이번주 들어서 유동성 400억위안을 순공급하고 있다. 21일 200억위안, 22일과 23일 각각 100억위안씩 유동성을 순공급했다.
인민은행은 지난주 총 1,900억위안 유동성을 순공급했다.
15일 1,000억위안, 17일 700억위안, 18일 200억위안을 각각 순공급했다. 14일과 16일은 공급과 만기 도래 물량이 일치해 풀린 유동성이 없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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