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인민은행이 15일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1년물 5,000억위안 유동성을 공급했다.
다만 이날 만기를 맞는 물량이 9,500억위안이기 때문에 실제로 풀리는 유동성은 없다.
실제로 시중 유동성 4,500억위안이 순회수되는 결과가 나타난다.
낙찰금리는 2.95%로 전과 변동이 없었다.
한편 지준율 0.5%p 인하는 이날부터 발효된다.
인민은행이 통화정책 운영 방식 가운데 지준율 인하를 사용해서 MLF 만기 도래분을 대체하는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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