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6 (월)

장동혁 "북중러는 밀착하고 한미동맹은 해체 직전. 한국 최대 안보 리스크는 이재명"

  • 입력 2026-10-26 08:5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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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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