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신현송 "명목이나 실질이냐 실효환율 우리는 별 차이 없다. 예년보다 상당폭 저평가돼 있다. 예년 평균으로 꼭 가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 입력 2026-10-22 11:35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