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신현송 "호미로 정책하는 것도 관행과 벗어난 면 있고. 비용 줄였다고 생각. 소수의견 내면서 소통하는 방식도 이제는, 그렇게 받아들이실 필요 없다고 봐"

  • 입력 2026-10-22 11:2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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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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