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신현송 "8월 정책결정은 가래로 막을 걸 호미로 막았다고 했다. 이번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

  • 입력 2026-10-22 11:2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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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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