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신현송 "이번에 움직이기 보다는 대외 불확실성 전개상황 살펴볼 필요 있었다. 8월보다 성장, 물가 상방 위험 커져. 추가적 데이터 통해 확인해도 늦지 않다고 봤다"

  • 입력 2026-10-22 11:1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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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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