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장동혁 "국민은 집값 폭등과 전월세 대란에 당장 숨 넘어갈 지경. 대통령은 한가롭다. 28년이면 공급 정상화된다고 한다. 그것 믿는 국민도 없다"

  • 입력 2026-10-22 08:5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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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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