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6 (월)

장동혁 "우리 선박에 미사일 쏜 이란에 한마디 안하고 우크라는 공관원까지 철수. 북한 두 국가론 동조하더니 주한미군사령관 한마디엔 벌떼처럼 달려들어"

  • 입력 2026-10-22 08:44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