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단종레, 왜 드러누워서 안 막았는가? 이찬진 "정책이 이미 확정이 된 상황이었다. 무거운 마음. 매우 송구"

  • 입력 2026-10-19 11: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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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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