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민주 서미화 최고위원 "야당과 언론 일각, 임광현 비서실장을 대장동 인사라는 소설 쓰면서 대통령 발목 잡아. 비판 아닌 비난 지나쳐"

  • 입력 2026-10-19 09:2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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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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