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장동혁 "추미애, '사과를 바라시니 사과를 한다'는 역대급 망언. 도지사 차 바꿀 돈으로 소방관 차 바꿔라"

  • 입력 2026-10-19 08:4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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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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