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황건일 금통위원 "6월, 7월까지는 고유가, 고환율 따른 물가 공급 요인 높았다. 최근 들어선 환율 안정, 강력한 정부 대책으로 공급 압력 줄어"

  • 입력 2026-10-12 15:2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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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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