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신현송 "공동검사권, 있지만 폭 제한. (적극적으로 행사해 달라) 선제적으로 해보겠다"

  • 입력 2026-10-12 11:4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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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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