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민주 김태년 "성장과실, 긴축부담 다른 곳에서 나타날 수 있어. 그 간극 통화정책에서 외면해선 안돼"...신현송 "재정정책-통화정책 조화 이루도록 최선 다할 것"

  • 입력 2026-10-12 11:1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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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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