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박수영 "총재의 친한 친구인 케빈 워시, 갈로는 재정정책 우려 목소리 낸다. 당신은 왜 안 내나"...신현송 "재정정책은 지속 가능성 중요. 의견 내겠다"

  • 입력 2026-10-12 10:3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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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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