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인, 7일 채권 1,557억 순매수…국채 1,351억 순매수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외국인이 7일 국내 채권시장에서 1,557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이날 채권을 총 1,557억원 순매수했다. 채권 종류별로는 국채를 1,351억원 순매수했다. 금융채와 회사채도 각각 202억원, 2억원 순매수했다.
이날 만기 상환 물량은 없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 보유잔액은 전일보다 1,481억원 증가한 346조8,930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시장에서는 국고채 26-8호(2056년 9월 만기)를 5,537억원으로 가장 많이 사들였다. 국고채 26-6호(2036년 6월 만기)를 912억원, 국고채 24-13호(2034년 12월 만기)를 900억원 각각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산금26신이(2028년 1월 만기)를 200억원, 키움캐피탈(2028년 1월 만기)을 2억원 각각 매수했다.
회사채시장에서는 SK에코플랜트(2028년 1월 만기)를 2억원 매수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은 3년과 10년 국채선물을 모두 순매수했다. 3년 국채선물을 5,255계약, 10년 국채선물을 552계약 각각 순매수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