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배준영 국힘 재경위 간사 "신임 이형일 재경장관·권대영 재경차관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검토 당시 회의 참석한 핵심 인사. 책임 규명 필요"

  • 입력 2026-10-06 10:3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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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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