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임이자 국힘 정책위의장 "(암살자들 관련) 언제부터 표현의 자유가 피흘린 역사 조롱하고 공론장을 괴담으로 어지럽히는 면죄부 됐나"

  • 입력 2026-10-06 09:0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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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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