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장동혁 "국군의날 맞아 대통령이 북한 책임 확실히 묻지 않는다면 이는 김정은 심기경호관 자임하는 것"

  • 입력 2026-10-01 09:1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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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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