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김성환 "계통내 ESS 활용해 배전단, 변전소, 송전망 '비증설 대안' 도입할 것...허수 및 지연 사업 정비하고 계통접속제도 전면 개편할 것"

  • 입력 2026-09-29 11:47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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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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